[이데일리] "韓 IoT 수출"..SKT, 상하이 시설관리 기업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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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9-09 조회4,5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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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IoT 수출"..SKT, 상하이 시설관리 기업과 MOU
김유성 기자
입력: 2016.09.09 08:52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SK텔레콤(017670)(220,000원 3,500 -1.57%)은 건물 내 인원의 안전·시설을 관제하는 건물 통합관리 솔루션을 중국 상해의 대형 시설관리 기업인 ‘상하이 푸장 홀딩스(SPH)’에 제공하기로 협약(MoU)을 체결했다.
건물 통합관리 솔루션은 센서나 태그를 활용하여 제조·건설현장의 작업자 안전 및 현장의 시설·자산을 관리하는 솔루션(스마트 EHS)에,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건물의 공조, 조명, 전기, 주차를 관제하는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건물의 안전과 시설 관리를 통합한 서비스이다.
SPH는 상해 와이탄 주변 전통 건물 및 상해 디즈니랜드, 홍차우 공항, 상해 자기 부상 열차 역사 등 상해 주요 건물 200여개를 운영·관리하는 기업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IoT 기술이 중국의 유명 시설 및 건물을 관리하는 새로운 사례가 될 것”이라며 “SPH는 이번 통합관리 솔루션 구축을 통해 비용 절감 및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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