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데일리] ‘컴볼트 고 2016’, 데이터 보호 최신동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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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고 2016’, 데이터 보호 최신동향 소개
최민지 cmj@ddaily.co.kr
입력: 2016.09.30 10:30:58.
[디지털데일리 최민지 기자] 컴볼트(www.commvault.com, 대표 매튜 존스턴)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최신 기술 및 동향을 소개하는 연례 컨퍼런스인 ‘컴볼트 고 2016’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컴볼트 고’는 컴볼트의 첫 연례행사로 데이터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인프라, 모바일 등 어디에 있더라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활용하는 방안과 관련 시장 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브 러셀 가트너 부사장 겸 애널리스트가 기조연설을 맡는다. 그는 가트너가 최근 발행한 ‘데이터센터 백업 및 복구 소프트웨어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주 저자로, 백업과 복구 시장을 변화시키는 요인에 대해 발표한다. 러셀은 스토리지 전략과 기술 분야의 전문가로, 백업과 복구 시장에서 생기는 변화가 기업의 IT 목표 및 우선순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 논의한다.
기술 에반젤리스트인 로버트 스코블이 행사 진행을 한다. 스코블은 10년 넘게 첨단 기술을 분석하고 연구해왔다. 연구 결과는 블로그와 책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볼 수 있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미스버스터즈(Mythbusters)’의 전 공동 진행자인 아담 세비지도 킥오프 연사로 참여한다. 그는 글로벌 데이터 환경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제시하고, 데이터가 어떻게 우리 삶의 중심에 오게 됐는지 설명한다.
ESG의 설립자이자 시니어 애널리스트인 스티브 듀플레시는 IT 리더들이 기술 변화를 선도하고 기술 발전을 통해서 회사에 필요한 가치를 창출해 내는 방법, 기술 커리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연설한다.
줄리아 킹 컴퓨터월드ROI) 편집장은 ‘컴퓨터월드 프리미어 100’ 수상자 4명과 함께 담론을 펼친다. 이들 수상자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최신 기술과 전략, 새로운 IT 프로세스를 접목한 사람들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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