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중진공·UL코리아, 중기 수출경쟁력 강화 ‘맞손’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6-09-01 조회4,40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중진공·UL코리아, 중기 수출경쟁력 강화 ‘맞손’
박철근 기자
입력: 2016.08.31 12:00
중기 UL인증 지원 MOU체결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UL코리아아와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업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UL(Underwriters Laboratories Inc.)은 미국 일리노이주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1894년 설립 이래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개발 빛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온 국제적 비영리 독립 기관이다.
중진공은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 환율, 유가 등으로 악화된 수출여건 속에서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창업가 대상 UL 인증관련 지원 및 홍보 △글로벌 CEO 클럽 및 퓨처스 클럽 대상 UL인증관련 지원 및 홍보 △UL 인증 중소기업 대상 해외진출 및 조기정착을 위한 협력 △UL인증 사업에 대한 교육 제공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중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