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IMES] ‘오싹한 공포영화’ 쓴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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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8-16 조회5,8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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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공포영화’ 쓴 인공지능(AI)
영화 ‘임파서블 띵쓰’, 불가능을 가능케 할까?
김인욱 기자 INFO@KOREAITTIMES.COM
입력: 2016-08-16
지난 6월 인공지능이 SF영화 시놉시스(Synopsis)를 썼다는 소식에, 신기한 마음으로 선스프링(Sunspring)을 보고 맥락없는 스토리 구성에 실망했다. 근데 또 귀를 쫑긋할 만한 이야기가 들렸다. 캐나다의 한 영화제작사가 인공지능이 각본 구상부터, 배우 추천, 관객 타깃층 선정, 예고편 제작에 대한 첨언까지 한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크라우딩 펀딩을 시작 했다는 소식이었다. (정보통신진흥센터 주간기술동향 1758호 참고)
그 회사는 바로 그린라이트 에센셜스(Greenlight Essentials)다. 그린라이트 에센셜스는 킥스타터스(kickstarter) 프로젝트 소개 페이지를 통해 ‘임파서블 띵스((IMPOSSIBLE THINGS, 불가능한 것들)’라는 공포영화 제작비 모금을 시작했다.
해당 페이지에는 최고로 무섭고 오싹한 영화를 내놓기 위해 초기 구상단계에서부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시놉시스를 만들었다는 설명이 나와있으며, 목표 모금액은 3만 캐나다 달러다. 현재(8월 12일 기준) 1만2천273 캐나다 달러를 모았다. 홍보영상은 이곳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970954017/impossible-things-worlds-...)에서 확인할 수 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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