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5G-IoT 잡는다" 인텔 데이터센터 사업 이끄는 다이앤 브라이언트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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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8-18 조회4,4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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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IoT 잡는다" 인텔 데이터센터 사업 이끄는 다이앤 브라이언트 수석부사장
이재운 기자 jwlee@dt.co.kr
입력: 2016-08-18 09:20
인텔이 새로 선보인 '인텔 실리콘 포토닉스'는 광케이블을 통해 데이터센터 안팎에서 데이터를 최대 1000Gbps 속도로 전송할 수 있는 트랜시버 장치다.
인텔이 이 제품을 상용화한 이유는 IoT 시대에 다가올 자율주행차와 5G 활용이 더해지면 기존의 IT 인프라만으로는 방대한 데이터를 도저히 처리할 수 없다고 봤기 때문이다.
16일(현지시간) 인텔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포럼(IDF)2016 에서 이 제품을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으로 페이스북, 구글, 바이두, 알리바바 등 CSP 상위 7개 업체 등에 공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윈텔 동맹'을 과시하듯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인텔의 데이터 전송·처리 솔루션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점도 강조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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