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리뷰] 카드업계 빅데이터 경영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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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8-09 조회4,8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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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빅데이터 경영 어디까지 왔나
-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 줄이고 고객 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 마음 공략
민경갑 기자 kabi2300@econovill.com
입력: 2016.08.09 06:56:40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고객 서비스 개선작업으로 금융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 기반 체질개선
신한카드는 체질개선 작업에 빅데이터를 이용하고 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 산하 트렌드연구소는 자체 제작한 마케팅 프로모션 분석 시스템 ‘로미(ROMI)’를 운영하고 있다. 로미는 한정된 예산에 적합한 최적의 프로모션 방식을 찾아준다. 불필요한 마케팅을 줄여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업체는 최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제주도청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광분야 빅데이터 컨설팅에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신한카드가 공공기관들과 빅데이터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빅데이터의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들의 소비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확보에 가까워진 셈이다. 이는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신규 수익사업 모델 다각화를 위한 첫 걸음으로 분석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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