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IBM 서버 매출, 바닥 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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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7-28 조회5,6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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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분기 전년比 10%↑"…3년만에 첫 성장
IBM이 지난 3년간 이어진 서버 매출 하락세를 뒤집었다. 2015년 4분기 매출이 오랜만에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일한 '비(非) x86 서버' 업체로서 x86 서버 사업이 주류로 자리잡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시장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과거 서버 업계 선두였던 IBM의 분기 서버 매출은 40억~50억달러에 달했다. 가트너 자료 기준 4분기만 놓고 보면 2010년엔 52억1천만달러, 2011년엔 46억9천만달러, 2012년 51억달러에 달했다. 그런데 2013년 36억2천만달러, 2014년 17억9천만달러 등 3년전부터 폭락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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