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뉴스] ‘다사다난’ 스토리지 시장, 2016년 업체별 공략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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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2-24 조회5,7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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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87억원 규모 성장 전망…올플래시·백업 스토리지 ‘이목집중’
스토리지 업계의 2015년은 다사다난한 해였다. 넷앱은 솔리드파이어를, 웨스턴디지털은 샌디스크를 인수하는 등 M&A의 행보가 계속 줄을 이었기 때문. 특히 델이 업계 최대 인수 금액인 650달러를 지불해 EMC 인수에 나서면서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M&A의 행보를 녹록치 않은 경제 환경 탓이라고 내다봤다. 시장 점유율을 높이거나 수익을 증가시키기 위해 M&A 행보를 잇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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