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잇] [국산 서버] ②변해야 산다…HW 유통에서 솔루션으로 중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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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1-25 조회4,97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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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산 서버 업체들이 기존 하드웨어 유통 중심의 사업을 지양하고,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고 나서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특히 국산 서버·스토리지의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이하 경쟁제품)’ 선정을 계기로 공공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 동안 정부를 상대로 국산 서버의 경쟁제품 선정 작업에 앞장섰던 이트론은 최근 매출 확대와 사업 다각화를 위해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인 시큐레이어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로그분석솔루션 ‘아이클라우드심’의 총판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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