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삼성전자,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서 반도체 먹거리 발굴… 美 자회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6-02-15 조회5,08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美에 자회사 ‘스틸러스’ 설립…데이터센터용 반도체 개발
삼성전자가 기업용(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사업 진출 채비를 마쳤다. 이를 위해 미국 새너제이에 전문 자회사를 설립, 최근 출범시켰다. 삼성은 인수·합병(M&A)과 신생 자회사를 통한 미래 성장성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이 흐름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미국 새너제이에 ‘스틸러스 테크놀로지스(Stellus Technologies)’ 법인을 설립했다. 삼성전자가 지분 100%를 보유한 완전 자회사로, 댄 놀트 삼성전략혁신센터(SSIC) 수석 부사장을 이달 초 초대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했다. 놀트 CEO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넷앱에서 기업용 서버 제품군을 담당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