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퀄컴, 서버용 칩 개발 위해 중국 정부와 투자합작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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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1-20 조회4,9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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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성 현지고객 겨냥한 프로세서 설계, 개발, 판매 추진
퀄컴이 중국 정부와 손잡고 현지에 서버 칩 설계 및 개발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했다. 2년전 시작한 서버 프로세서 시장 진입을 가속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퀄컴은 중국을 세계 2위 규모의 서버 기술 시장으로 파악 중이다. 퀄컴은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 '차이나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공식행사를 열고 자본금 18억5천만위안(약 3천400억원)으로 설립된 합작사 출범을 공식화했다. 합작사 지분 55%는 중국 구이저우(Guizhou)성 지방정부 산하 투자기관 소유다. 퀄컴의 자회사가 나머지 45%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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