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 Korea] IBM 파워 시스템 부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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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1-26 조회4,9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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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IBM의 파워 시스템의 장래가 밝지 않다고 생각했다. 유닉스 플랫폼은 인텔 x86 프로세서를 탑재한 리눅스 서버에 밀려 10년 넘게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워 시스템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그러나 이를 되살리기 위한 IBM의 과감한 조치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 심지어 오라클의 스파크(Sparc) 플랫폼 역시 놀랄 만큼 회복되고 있다. HP가 몇 년 전 자체 유닉스용 칩인 'PA-RISC' 사업을 접은 것을 두고 잘한 결정이었는지 반론이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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