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IBM 메인프레임도 `리눅스` 개방형 전환…신형 `리눅스원` 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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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9-04 조회5,1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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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시장 부진 속 돌파구 마련 보안 안정성에 종량제 첫 도입
한국IBM이 국내 서버시장에서 추락하고 있는 메인프레임 사업을 되살리기 위해 '리눅스'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은 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신형 메인프레임 '리눅스원' 출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품 및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IBM의 고사양급 서버 메인프레임의 리눅스 전용 버전으로, 대기업용 '리눅스원 임퍼러'와 중견기업용 '리눅스원 록호퍼' 등 두 가지로 출시됐다. IBM의 메인프레임 서버 'Z시리즈'는 일반적으로 전용 운영체제인 Z OS와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지만,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리눅스 OS가 탑재됐다. 또 데이터베이스(DB)도 IBM의 DB2 LUW 외에 오라클DBMS 등 타사 제품은 물론 마리아DB, 몽고DB, 포스트그레 SQL 등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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