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비 x86서버` 진영, 리눅스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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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8-26 조회4,99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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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메인프레임에 개방형 OS 적용 HP·IBM 등 고객 이탈 최소화 안간힘
서버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고 있는 유닉스와 메인프레임 서버를 되살리기 위해 '비 x86서버' 진영의 리눅스 전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P와 IBM은 침체에 빠진 유닉스 서버와 메인프레임 사업을 부활하기 위해 해당 서버에 리눅스 운영체제(OS)를 적용하는 시도를 강화하고 있다. 개방성에 초점을 맞춘 x86서버가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은 만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유닉스와 메인프레임에도 개방적인 리눅스 OS를 탑재해 고객 이탈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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