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올 플래시 스토리지 `가격경쟁`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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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9-17 조회4,9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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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위권 업체들 중심 제품가격 인하 주도 점유율 확보 '전력투구' 시장판도 변화 기대
올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중·하위권 업체들이 중심이 돼 가격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P, 오라클, 퓨어스토리지, 샌디스크 등 스토리지 업체들은 올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공략을 위해 제품 가격을 낮추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통적인 HDD 기반 스토리지 시대가 저물고 있지만, 높은 도입 단가 때문에 올 플래시 스토리지가 이를 대체하지 못하면서 가격을 낮추는 데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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