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2분기 글로벌 서버 시장, 아태지역이 효자…전년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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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8-27 조회4,8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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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스케일, 오픈스택 덕분에 서버 투자 늘어나
- 델은 블레이드서버로 성장세 견인
지난 2분기(4월~6월) 글로벌 서버 시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수요 증가로 전기 동기 대비 6.1% 성장했다. 5분기 연속 성장이며 1분기와 마찬가지로 수요의 증가에 맞춰 적합한 규모로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의 성장이 도드라졌다. 27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서버 출하량은 229만대, 금액으로는 135억달러(한화 약 16조25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간 기준으로 볼륨 시스템은 8.1%(10.1억달러), 하이엔드 시스템 매출은 4%(2.3억달러)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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