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버가 D램시장 견인…삼성·SK하이닉스 지배력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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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8-05 조회4,87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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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PC와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가운데 향후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서버용 D램이 전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서버용 D램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80%를 넘어 당분간 경쟁업체들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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