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국내 업체 해외진출 프로그램 결실 얻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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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5-14 조회5,2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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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통신장비 업체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은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KANI)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두 곳이다. KOTR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 해외지원 기관이 일부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KANI는 지난해 9월 통신장비 업체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한국ICT수출사업협동조합’을 설립했다. 통신장비를 중심으로 ICT 업계 전체 수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설립 목적이다. 53개 회원사가 가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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