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전략부재에 구조조정 전문가까지 ‘뒤숭숭한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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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4-27 조회5,5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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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의욕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스토리지 사업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국내시장에서 부진이 더욱 심각한 상황인데, 전략 부재는 물론 뒤숭숭한 내부 분위기까지 겹쳐 총체적 난맥상을 보이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BM이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과 접목해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스토리지 사업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 초 스토리지 부문에 5년간 10억 달러를 쏟아 부을 예정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대대적인 신제품을 출시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지만 시장에 미치는 효과는 미미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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