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국산 서버·스토리지, 중기간 경쟁제품 재도전…“이번엔 PC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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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4-08 조회4,9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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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행된 중소기업간 경쟁제품(이하 중기간 경쟁제품) 지정에서 한차례 고배를 마신 바 있는 국산 서버·스토리지 업계가 재도전에 나선다. 특히 이번에는 이미 중기간 경쟁제품에 포함돼 있는 PC도 재신청할 예정이어서, 국산 ICT 장비 육성이라는 큰 그림 하에 통과가 유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7일 국산 장비 업계 및 한국컴퓨팅산업협회에 따르면 오는 6월~7월 경 중소기업청이 ‘2016년도 중기간 경쟁제품 지정 접수’를 받을 예정인 가운데, 조만간 주요 업체들을 중심으로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하고 중기간 경쟁제품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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