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부산·대구, 사물인터넷 메카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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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4-23 조회5,1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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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헬스케어단지 조성…삼성전자·SKT·KT 참여
미래창조과학부가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우선협상대상자로 부산시와 대구시를 선정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후속 조치 마련에 나서고 있다. 미래부는 지난 2월부터 이달 13일까지 진행된 2개 분야(스마트시티·헬스케어)의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공모를 통해 부산시 컨소시엄(SK텔레콤·시스코)과 대구시 컨소시엄(KT·삼성전자)을 각각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실증단지' 사업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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