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국내 상륙한 VM웨어 ‘이보레일’…각 HW 파트너별 판매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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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3-16 조회4,5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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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VM웨어가 출시한 처음으로 출시한 가상화 통합 인프라 어플라이언스 제품인 ‘이보레일(EVO:RAIL)’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이보레일’은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까지 통합된 형태의 어플라이언스로 전원을 켜고 약 15분 내에 가상머신(VM)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x86 서버 장비에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v스피어,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인 버추얼샌(vSAN), 로그 관리 및 분석 솔루션 v센터 로그 인사이트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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