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칼럼(글루시스-박성순 대표)] 국산 시스템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개방형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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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2-25 조회5,29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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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서도 소프트웨어 기술,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이전에 하드웨어 단계에서 제공하던 기능과 기술들이 이제는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제공되고, 대치되고 또는 융합되어감을 그들 또한 피부로 느끼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기계 기술에서 전자 기술로 진화하던 자동차 기술들이 이제 소프트웨어 기술로 대치되고 있는 자동차 분야가 그렇고, 건축 분야에서의 IT 빌딩이 그렇고, 그린 데이터 센터 또한 그렇다. 또 최근 몇 년 간 클라우드에서부터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매년 주요 이슈를 점검하는 데 빠지지 않는 분야가 소프트웨어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DB, 운영체제, 파일시스템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가 핵심이라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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