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소프트레이어 창업자도 IBM 떠났다…국내 데이터센터 건립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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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2-11 조회4,7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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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크로스비 소프트레이어 창업자가 최근 IBM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프트레이어는 지난 2013년 IBM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위해 20억달러에 인수한 업체로, 지난해 IBM 클라우드 사업 전체 매출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크로스비 소프트레이어 창업자의 퇴사에 따라, IBM의 클라우드 사업 재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IBM은 현재 대규모의 조직 개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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