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 "x86 서버 명성 되찾는다…1000억 매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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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1-26 조회4,6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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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x86 서버 사업을 인수한 레노버가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 채비에 나섰다. 그간 잃어버린 시장을 되찾겠다고 선언, 공격적인 사업 전개를 예고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올해 x86 서버 사업에서 매출 1000억원 이상을 목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그러면서 “예전 IBM x86 서버의 명성을 다시 찾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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