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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 우울한 HW업계, 신사업으로 활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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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1-28   조회4,5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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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버 및 스토리지 시장의 전망이 밝지 않으면서 HW 업계가 신사업을 통한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테라텍, 명인이노, 한국실버샤인기술 등의 HW 업체들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다. 국산 빅데이터 솔루션 업체와 협업해 어플라이언스를 개발하거나 R&D(연구개발) 인력을 확충해 자체 솔루션 준비를 하는 한편, SW 영역으로의 확대, 다양한 솔루션 공급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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