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빅파이·따복공동체 ‘478억원’ 예산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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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1-14 조회5,2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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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지사의 핵심 공약인 ‘빅파이프로젝트’와 ‘따복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오는 2019년까지 478억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15일 조례규칙심의회를 개최해 ‘경기도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과 ‘경기도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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