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5’에서는 첨단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103) 기술의 향연이 펼쳐졌다. 삼성전자는 3차원 V낸드 기반 휴대용 SSD ‘T1’ 등 SSD제품뿐 아니라 이를 탑재한 각종 정보가전을 선보였다. HP, 인텔, 레노버 등 컴퓨터 제조사들과 아이리버도 마찬가지였다.
이처럼 SSD는 기존 저장장치였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 탑재되는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통신 서비스가 고도화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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