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한국, 플래시 스토리지 격전지로 부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4-08-07 조회5,60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미국 플래시 스토리지 기업인 퓨어스토리지는 지난해 3월 한국 지사를 설립했다. 총 3명으로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 회사는 1년 만에 직원이 17명으로 늘었다. 한국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스캇 디첸 퓨어스토리지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이라며 “올 연말까지 두 배 이상 인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