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x86서버
시장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시스코가
성장세를 이어가며 중위권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10일 가트너와 IDC 등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지난 2분기(4월~6월) 전 세계 x86서버 시장에서 시스코는 전년대비 3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HP, IBM, 델, 오라클에 이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대부분의 업체들이 전년동기와 비슷하거나 마이너스 성장한 것과
비교해 선전했다는 평가다.
*기사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