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30만 교체 수요 잡아라"...서버 시장 모처럼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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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09-17 조회5,1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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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버 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신형 프로세서의 등장과 운용체계(OS)의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교체 수요 발생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서버용 OS ‘윈도서버 2003’ 기술 지원 종료가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내년 7월 이후에는 윈도서버 2003의 모든 기술 지원이 중단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 OS 교체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보안 업데이트나 핫픽스 등 수정 프로그램을 받을 수 없게 돼 안정성과 보안성 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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