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정부, ICT 기반 안전산업 육성 계획…업계 “체계적 지원 시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4-10-13 조회5,72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정부가 ‘융·복합 안전산업’ 육성에 본격 나서며 정보통신기술(ICT) 시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안전산업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기술·제품 개발은 비교적 더뎌 정부가 하루빨리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안전행정부는 이르면 연내 융·복합 안전산업 육성 세부방안을 마련하고, 내년 이행에 들어간다. 지난 8월 산업연구원이 마련한 ‘국가 안전 대(大)진단과 안전산업 발전 방안’을 한층 구체화하는 것으로, ‘안전 강화’와 ‘산업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목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