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델도 감탄한 네이버 데이터센터.."맞춤형 서버 공급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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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2-02 조회5,1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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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객에 최적화 된 맞춤형 서버로 경쟁사와 차별화 시도
“전세계 유수의 데이터센터를 방문해봤지만 네이버의 데이터센터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규모가 큰 데이터센터는 본적이 없다.”
피터 마스 델(사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총괄 사장은 1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마스 사장은 지난 2011년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한국 지사장직을 수행한 인물이다. 중국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서만 11년 이상을 근무했다. 올해 5월부터 델 아태 및 일본지역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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