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신세계아이앤씨, 이트론으로부터 국산 컴퓨팅장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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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0-15 조회5,65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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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대표 윤수원)는 국내 전산장비 전문업체 이트론으로부터 국산 ICT장비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국내 컴퓨팅 장비 산업은 글로벌 기업에 의한 기술 선점 및 독과점적 시장 지배로 컴퓨팅 핵심장비 중 서버 95%, 스토리지 100%를 외산이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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