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삼성전자 `미세공정` vs SK하이닉스 `안정성`… 서버용 D램 신기술 각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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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4-10-22 조회5,7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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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나노 8Gb DDR4 양산… 고성능·저전력 품질우수
SK, 전원 끊겨도 데이터 유지 16GB '비휘발성 모듈' 개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기 다른 방식의 서버 D램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미세공정을, SK하이닉스는 안전성을 각각 앞세워 연 30%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서버용 D램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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