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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NEWS] 솔라스, 국내 미들웨어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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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1-22   조회5,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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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스, 국내 미들웨어 시장 공략 본격화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입력: 2016.11.21 14:44:41

 

“솔라스(Solace)는 한 대의 메세징 미들웨어(Messsage Oriented Middleware) 어플라이언스 장비로 현재 IBM, 오라클, 팁코소프트웨어 등 주요 사업자가 경쟁하고 있는 미들웨어 시장의 다크호스로 잡을 것이며 향후 이 시장에서 솔라스의 입지가 확고해 질 것으로 확신한다”

메세징 미들웨어 전문기업인 솔라스가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미들웨어 전문업체 솔라스는 2001년 설립돼 10년 전 아시아 지역에 진출했다. 한국은 일부 고객사를 확보했지만 공격적으로 영업을 진행하지 않았다. 앞으로 어플라이언스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한다.
켄트 나쉬(Kent Nash) 솔라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일본 담당 부사장은 “솔라스는 자사 미들웨어 제품이 이미 씨티은행, 도이치뱅크, 한국거래소(KRX) 등 국내외 주요 금융권이 선택해 사용하고 있다”며 “솔라스는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결합한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 데이터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높였고 금융권뿐 아니라 대용량 데이터 빠른 처리를 요하는 통신, 제조 분야 등을 타깃으로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솔라스 제품은 일반적 어플라이언스와 다르다”며 “보통 어플라이언스는 SW에 적합한 HW를 선정해 결합하는 반면 솔라스는 HW에 장착하는 반도체에 SW를 직접 프로그래밍해 올렸다”고 설명했다.

솔라스에 따르면 일반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가 동시접속자 4만명을 처리한다면 솔라스는 20만명까지 처리가 가능하다. 이는 HW에 직접 SW를 심었기 때문에 고성능이면서 안정적으로 서비스 된다는 것.

솔라스 어플라이언스 제품 강점은 처리 속도와 안정적 성능 구현이다. 솔라스의 메세징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는 세계 최고의 메세징 라우팅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 시장 및 중국 등의 대형 금융기관, 제조사, 포털 및 통신사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검증된 솔루션으로 국내 IOT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시장 성장과 함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나쉬 부사장은 밝혔다.

솔라스는 애플리케이션, 연결된 장치, 데이터센터,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정보 흐름의 속도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개방된 데이터 전송(Open Data Movement)을 지원한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공유는 레거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가속화에서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 인터넷(IoT)의 지원에 이르기까지 첨단 IT 이니셔티브에서 필수불가결한 부분을 차지한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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