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증권] 종합에너지·사물인터넷·빅데이터…ICT 영토 넓히는 LG CNS > 산업뉴스

메인이미지

[MK증권] 종합에너지·사물인터넷·빅데이터…ICT 영토 넓히는 LG CNS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16-11-14   조회4,858회   댓글0건

본문

종합에너지·사물인터넷·빅데이터…ICT 영토 넓히는 LG CNS

 

입력: 2016-11-14 04:01:10

 

LG CNS는 오랜 IT 서비스 역량과 자체 개발한 솔루션 및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종합 에너지 사업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첨단기술 관련 신성장 동력에 집중해 국내외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이 분야에서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 종합 에너지 사업 적극 추진 

LG CNS는 올해 9월 제주 최대 규모(27MWh) '풍력발전 연계형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설치·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제주에너지공사의 동복·북촌풍력단지(18MWh), 가시리풍력단지(9MWh)를 대상으로 '풍력연계형 ESS'를 올해 내로 구축하고 향후 15년간 운영하는 사업이다. 

LG CNS는 지난해 상반기 미국 시장조사 전문기관 내비건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 조사 결과, 글로벌 ESS 분야 SI 기업 중 아시아 1위, 글로벌 4위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그 역량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LG CNS는 국내에서 한국전력 주파수 조정용 ESS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해 7월 상용운전을 시작했으며, ESS 사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LG CNS는 지난해 '에너지 신산업 추진단' 조직을 신설해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 사업 등 에너지 신산업 관련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G CNS는 2014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의 조도와 거문도 1차 민간발전사업자로 선정됐으며, 2015년 9월에는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이를 준비 중에 있다. 

LG CNS는 지난해 10월에는 경북 상주시 오태·지평저수지에 각각 3㎿씩 총 6㎿ 규모의 세계 최대 수상 태양광 발전소 구축을 완료했다. 상주 수상 태양광 발전소는 전체 설치 면적이 6만4000㎡의 축구장 10배 크기로 매년 8600MWh 전기를 생산해 24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이는 매년 3600여 t의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킬 수 있는 양으로, 소나무 120만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 ICT 첨단기술 전문 인력과 솔루션 보유 

LG CNS는 올해 7월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IoT 국제표준 인증 'OneM2M'과 'CoAP프로토콜'을 획득했다. OneM2M은 통신·제조·솔루션 등 2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세계 IoT 표준 규격이며, CoAP는 항상 전원을 켜놓는 IoT 디바이스 특성을 고려해 낮은 전력으로도 제품 간 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프로토콜이다. (중략)
 

기사 상세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
HPC이노베이션허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15(285-2번지) HPC이노베이션 허브 2층 276호 사업화지원실
E-mail : admin@k-cia.or.kr | Tel : 031-5182-9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