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엔비디아-IBM, 딥러닝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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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1-23 조회4,7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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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IBM, 딥러닝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협력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입력: 2016.11.22 16:57:1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엔비디아(www.nvidia.com)와 IBM(www.ibm.com)은 딥러닝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협력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딥 러닝 소프트웨어 툴킷인 IBM 파워AI가 탑재된 서버에는 엔비디아 NV링크 상호 연결 기술이 포함돼 있다. 이는 카페(Caffe)가 적용된 알렉스넷(AlexNet)을 구동하는 4개의 GPU를 통해 비슷한 서버와 비교 시 2배 이상의 성능을 낸다는 설명이다. 알렉스넷을 구동하는 동일한 4개의 GPU 파워 기반 구성은 8개의 M40 GPU 기반 x86 구성의 성능을 능가한다.
이는 주요 딥 러닝 프레임워크의 두 가지 버전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업용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플랫폼이라는 설명이다.
카페(Caffe)는 버클리 비전 및 학습 센터(BVLC)가 개발한 딥 러닝 프레임워크다. 현재 업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딥 러닝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는 IBM 파워AI 툴킷에서 사용할 수 있는 5개 딥 러닝 소프트웨어(SW) 프레임워크 중 하나다. 이 툴킷은 IBM의 서버에서 다중 GPU 가속화를 가능하게 하는 엔비디아 SDK의 일부로, cuDNN, cuBLAS, NCCL을 포함하는 엔비디아 GPUDL 라이브러리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IBM 파워AI는 IBM 오픈파워 LC (OpenPOWER LC) 라인업 중 최고 성능을 내는 서버에서 구동되도록 설계됐다. IBM의 인지 솔루션 플랫폼인 왓슨을 훈련하는 여러 딥 러닝 방식을 도입해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AI 전문성을 넓히기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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