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빅데이터 공통기반(혜안) 활용 분석 우수사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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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11-21 조회4,6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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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공통기반(혜안) 활용 분석 우수사례 공모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입력: 2016.11.21 08:57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 이하 ‘센터’)는 ‘혜안과 함께라면 나도 빅데이터 분석가 라는 주제로 행정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공통기반 활용 분석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부터 센터가 중앙부처·지자체와 협업해 그간 분석한 사례의 실제 정책 활용도와 상시서비스 여부를 평가하고, 공무원이 직접 혜안을 활용하여 분석을 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11월16일~12월5일로 공모분야는 기관, 개인으로 구분 진행된다.
기관·단체 분야는 센터가 그간 수행한 분석사례에 대한 사후 활용도, 부처 간 협업도와 해당 기관의 혜안 활용실적 등을 합산하여 평가·시상한다. 개인분야는 센터가 공무원이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개발한 3개 활용모델(소셜, 위치기반, 게시글) 중 소셜모델을 활용해 지원자가 직접 분석을 수행하고, 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팀을 결정한 후 오는 12월22일 빅데이터 공통기반 활용 우수사례 공유대회를 개최하고 심사위원 및 현장의 방청객 평가를 각 50% 반영하여 최종 결정한다. 수상팀에게는 행정자치부장관 표창과 시상금이 지급된다.
센터는 지난 2015년 5월 빅데이터분석과를 신설하고, 공무원이 직접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범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혜안)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과 신설 이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서 요청하는 분석과제 32건을 수행했고, 요청 과제 외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시사성있는 과제들을 수시로 선정해 직접 분석했다.
그 중, 대전시 119 구급출동 분석은 구급자원 재배치를 통한 골든타임 확보로 국민의 생명보호에 직접적인 효과가 기대되며, 관세청의 상담민원 분석은 1회성 분석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연계하여 실시간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는 최초의 상시 분석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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