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증강현실 체험 등 사물인터넷체험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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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체험 등 사물인터넷체험관 인기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입력: 2016년 10월 17일 18:43
용인사이버과학축제가 2만여 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성료됐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5∼16일 시청 광장에서 열린 ‘용인사이버과학축제‘는 70여 개의 과학영재체험관을 비롯, 사물인터넷체험관, 첨단에듀테인먼트체험관 등을 운영해 기초과학과 첨단 IT산업이 융합된 다양한 체험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과학영재체험관’에는 관내 50여개 초·중·고등학교가 참가해 다양한 과학 작품을 전시했다. 특히 수지고등학교의 ‘천체관측동아리 별사랑’팀, 현암중학교의 ‘카드보드로 만나는 가상현실 체험’팀, 손곡중학교의 ‘환상적인 무늬를 만드는 정육면체 만화경’팀들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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