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정부, AI 사업화 속도 낸다…지능형 건설 기계 등 15개 프로젝트 상용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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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6-09-12 조회4,7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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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사업화 속도 낸다…지능형 건설 기계 등 15개 프로젝트 상용화 추진
양종석 기자 jsyang@etnews.com
입력: 2016/09/12
빠르면 2020년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 지시를 체화해 자율 작업이 가능한 지능형 건설(Smart Construction) 기계가 상용화된다. 또 실시간 인공지능 구현에 필요한 학습·판단을 고속 처리할 수 있는 서버용 시스템 반도체 등을 개발하는 등 국내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산업화가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 응용산업화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2일 대한상의에서 AI 전문가들을 초청해 포럼을 열고 15개 AI 사업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지난 3월 발족한 추진단은 다양한 산업계 의견을 취합해 AI 활용에 따른 파급 효과가 큰 기술개발과 사업화 과제를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 시장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국내 기반기술 개발과 산업화가 절실하다는 요구에 따라 구성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그동안 추진단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AI 응용산업화와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추진단이 발굴한 AI 응용산업화 파일럿 프로젝트는 AI 수요 분야(12개)와 AI 기반 기술(3개)로 나뉜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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